Colourful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Colourful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116)
    • 패션&디자인 (40)
    • 문화정보 (11)
    • 탐구생활 (39)
    • 추억여행 (7)
    • 다이어리 (19)

검색 레이어

Colourful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ドドイツ] 1월, 새해 기원

    2025.01.21 by yaoya

  • [한국시 일어번역] 그대를 만나기 전에-안도현

    2022.08.24 by yaoya

  • [한국시 일어번역] 17년 만의 여름 -이수익

    2022.08.14 by yaoya

  • [한국시 일어번역] 길 - 안도현

    2022.07.28 by yaoya

  • [한국시 일어번역] 강 - 안도현

    2022.07.28 by yaoya

  • [ドドイツ] 7월, 여름다워지다

    2022.07.07 by yaoya

  • [한국시 일본어 번역] 바다는 - 용혜원

    2022.07.07 by yaoya

  • [ドドイツ] 6월의 한가로움

    2022.06.11 by yaoya

[ドドイツ] 1월, 새해 기원

初の日の出に 心を洗い 今年一年 無事祈る 첫 일출에 마음을 씻고 올 한해 무탈하길 기도한다   *や・き・い・も(焼き芋, 군고구마)やがて逢えるな  君との再会  急ぐことない  もうすぐだ やけにうるさい  聞こえぬふりし  急いで寝床に  潜るまで 闇に慣れたが  君等が見えぬ      一体何処だ  もどかしい 이윽고 만나리니 너와의 재회 서두를 것 없어 이제 금방이야 몹시 시끄럽다 못 들은 척 서둘러 잠자리에 숨어들 때까지 어둠에 익숙해졌지만 너희들이 보이지 않아 도대체 어디야 애를 태우네   *も・ち・つ・き (餅搗き, 떡메치기)もはや師走か  ちらちら小雪  ついに今年も  消えて行く 貰い泣きして  ちり紙探す  次はみんなで  気を配り もみじ落ち葉を  小さな指で  摘み上げてる  キュートな娘 벌써 섣달인가 흩날리는 눈에 결국 ..

탐구생활 2025. 1. 21. 18:25

[한국시 일어번역] 그대를 만나기 전에-안도현

그대를 만나기 전에 -안도현- 그대를 만나기 전에 나는 빈 들판을 떠돌다 밤이면 눕는 바람이었는지도 몰라 그대를 만나기 전에 나는 긴 날을 혼자 서서 울던 풀잎이었는지도 몰라 그대를 만나기 전에 나는 집도 절도 없이 가난한 어둠이었는지도 몰라 그대를 만나기 전에 나는 바람도 풀잎도 어둠도 그 아무것도 아니었는지도 몰라 *번역: 有炫之家

탐구생활 2022. 8. 24. 18:19

[한국시 일어번역] 17년 만의 여름 -이수익

17년 만의 여름 -이수익- 이 여름을 한 번 울기 위하여 매미 유충은 땅 속에서 17년 간의 세월을 보낸다고 했다. 깜깜한 지옥 어둠과 고독을 이겨내며 한철을 위한 준비가 기도처럼 오래오래 이루어졌으리. 지금 한여름 불볕 뜨겁게 내리쬐는 한낮 거리의 가로수에 매달려 매미는 17년 동안 숙성시킨 침묵의 향기를 저 쨍쨍한 울음소리로 토해내고 있다. 여름 지나면 목숨도 그칠, 짧은 생의 핏빛 절창絶唱이 8월 염천을 건느고 있다. 17年ぶりの夏 -李秀翼- この夏、 一度鳴くために 蟬の幼蟲は土のなかで 17年の歳月を送ると云われる 眞っ暗な地獄闇と孤獨に耐え抜きつつ 一時のための準備が 祈りのように長く長く行われたであろう. 今 眞夏の炎のような暑さがふりそそぐ午後 道路の竝木にしがみつき 蟬は17年間熟成させた沈黙の香りを あのきつい鳴..

탐구생활 2022. 8. 14. 15:24

[한국시 일어번역] 길 - 안도현

길 -안도현- 길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대라고 부를 사람에게 그 길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혼자서는 갈 수 없는 끝없는 길을 道 -번역: 有炫之家

탐구생활 2022. 7. 28. 18:23

[한국시 일어번역] 강 - 안도현

강 -안도현- 그대와 나 사이에 강이 흐른들 무엇하리 내가 그대가 되고 그대가 내가 되어 우리가 강물이 되어 흐를 수 없다면 이 못된 세상을 후려치고 가는 회초리가 되지 못한다면 그리하여 먼 훗날 다 함께 바다에 닿는 일이 아니라면 그대와 나 사이에 강이 흐른들 무엇하리 川 -번역: 有炫之家

탐구생활 2022. 7. 28. 18:22

[ドドイツ] 7월, 여름다워지다

▼ な・つ・め・く (夏めく, 여름다워지다) 夏の思い出 月夜の浜辺 目先青々 雲流れ 何故かいらいら つまらぬ夏日 メランコリーかと 苦笑する 渚おだやか 連れ添う二人 目と目瞑って くちづけし 여름의 추억 달밤의 해변 눈앞은 파릇파릇 구름은 흘러간다 왠지 초조하고 재미없는 여름날 멜랑콜리냐고 쓴웃음 짓는다 평온하게 함께 가는 두 사람 눈과 눈을 감고 입을 맞추네 ▼ な・つ・ふ・く (夏服, 여름옷) なれた手つきで 繕う肌着 冬は間近かか 曇り空 長い歳月 躓きながら 夫婦励んだ 苦労の日 なんと不思議な つれあいだろう 不意に呟(つぶや)き 口押さえ 익숙한 솜씨로 수선하는 내의 겨울이 가까운지 어두운 하늘 오랜 세월 비틀거리면서도 애쓰는 부부 힘겨운 날들이여 얼마나 이상한 일행인가 느닷없이 중얼거리다 입을 막았다 ▼ う・す・も・の(羅..

탐구생활 2022. 7. 7. 18:28

[한국시 일본어 번역] 바다는 - 용혜원

바다는 -용혜원- 밀물로 몰려드는 사람들과 썰물로 떠나는 사람들 사이에 해변은 언제나 만남이 되고 사랑이 되고 이별이 되어 왔다. 똑같은 곳에서 누구는 감격하고 누구는 슬퍼하고 누구는 떠나는가? 감격처럼 다가와서는 절망으로 부서지는 파도 누군가 말하여 주지 않아도 바다는 언제나 거기 그대로 살아 있다. 海は -ヨンヘウォン- 上げ潮に押しかける人たちと 引き潮に立ち去る人たちの中で 浜辺はいつも 出会いになり 恋になり 別れになってきた. 同じ場所で だれは感激し だれは悲しみ だれは離れて行くのか 感激の如く近寄っては 絶望で砕ける波 だれもはなしてくれなくとも 海は 常にそこでそのまま生きている -有炫之家

탐구생활 2022. 7. 7. 17:42

[ドドイツ] 6월의 한가로움

*さ・お・と・め(早乙女, 소녀) 佐賀の温泉 おっとり構え 遠い山並み 目に染まる さあさヒョットコ 御亀と共に とことん踊ろう 名コンビ 사가의 온천에 느긋하게 잠기니 먼 산줄기 눈에 물든다 자, 횻토코, 온카메와 함께 끝까지 춤추자, 우리는 명콤비 *お・み・こ・し(お神輿, 미코시;가마) お手手繋いで みんなで歩こう ここは何処なの 知らぬ道 男臭くて 見た目もダサイ こらえきれずに しかめづら 손에 손잡고 다 같이 걷자 여긴 어디야 길은 몰라도 남자 냄새나는데다 겉모습도 촌스러워 참지 못하고 얼굴 찌푸렸네 *か・け・ご・え(掛け声, 구호) 彼は慌てた 今朝また遲刻 ごめんあやまる 笑顔して 帰り道だと 携帯かけて ご飯要らない えらぶって 그는 허둥대며 오늘 아침 또 지각, 미안하다 사과하네 웃는 얼굴로 돌아오는 길이라고 전화 걸고는 ..

탐구생활 2022. 6. 11. 18:08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15
다음
TISTORY
Colourful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